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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저 연예인, 피부 땀구멍까지 다 보이네?

/기능소개/컬러 디캔팅   -  2009/03/11 16:43

TV 화질이 선명해지면서, 자연스레 시청자들 사이에는 연예인들 피부에 대한 이야기들이 오가기 시작했습니다. 약간 과장하면, 땀구멍까지 다 보이는 TV 때문에 연예인들의 피부 상태거 아주 적나라하게 드러나기 때문이죠. 이 정도 되다 보면, 피부가 약간 안 좋은 연예인들은 고민이 좀 많았을 듯 한데요??



2009년 3월 11일자 동아일보에 아주 재미있는 기사가 나와서 소개드릴까 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지난 해 10월 경 모방송사 PD가 엑스캔버스 연구원들을 자리에서 ‘요즘 고화질 TV 때문에 피부 트러블을 숨길 수 없다고 탤런드들이 고민이 많다’고 했답니다.  이 얘기를 들은 LG전자들, 피부색을 너무 선명하게 표현하는 것이 오히려 해가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고 이에 착안해 사람의 피부를 자연색에 가깝게 표현해야 겠다는 아이디어를 냈다는군요.

동아일보 기사 원문 보러 가기

아이디어로 탄생한 결과가 바로 컬러 디캔팅 테크놀로지 중 하나인 스킨 컬러 디캔팅 알고리즘입니다. 화면에서 보는 피부색이 아니라 정말 사람의 피부 같은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피부색 이미지만 영상에서 뽑아내 따로 처리하는 기법입니다. 이 덕분에 컬러 디캔팅 테크놀로지가 내장된 2009 엑스캔버스에서는 사람의 얼굴이 더욱 생동감 있게 보이는 거지요.

컬러 디캔팅 테크놀로지를 내장한 엑스캔버스 LH40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지만, 사람들의 요구를 무시한 기술은 살아남지 못합니다. 사람들이 진정 원하는 것을 찾아 내고, 그것을 바탕으로 삶을 더욱 풍요롭고 즐겁게 만드는 것. 이것이야 말로 기술이 존재하는 참된 의미가 되지 않을까요. / XCANVAS BLOG

처음 가보았던 유럽 여행에서 만난 대리석 건물의 색,
노란 전차의 색, 형형 색색의 과일 색을 기억하세요?
초록색, 보라색, 에메랄드색이 층층이 다르게 펼쳐지던 바다 색을 기억하세요?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눈이 보고 가슴이 느낀 미묘하게 다른 수많은 컬러들...
당신의 TV로 그 느낌 그대로의 컬러가 전해지나요? 
밝고 선명한 원색을 인위적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과 눈이 느낀 바로 그 색’으로 완벽하게 색을 살려내는 기술
바로 XCANVAS의 <컬러 디캔팅> 테크놀로지입니다.

와인 본연의 맛과 향을 살려내어
섬세한 감각을 가진 사람들의 미각을 충족시켜주는 <디캔팅>처럼
왜곡되지 않은 본연의 컬러를 섬세하게 살려내는 XCANVAS의 <컬러 디캔팅>
당신의 섬세한 시각과 감성까지 만족시키기 위해
두 개의 디캔팅 엔진과 디캔팅 패널, 디캔팅 알고리즘이 구현하는
XCANVAS 화질 기술의 절정입니다.


엑스캔버스 오픈캐스트

두 개의 시간, 하나의 사랑 - 헤니와 정안의 Have a good time

/광고 이야기   -  2009/03/10 09:00

매력적인 남자 다니엘 헤니와 순정만화의 주인공 채정안의 만남과 사랑. 2008년의 마지막을 애틋하게 장식할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가 엑스캔버스 스토리 위에서 펼쳐집니다. 그들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놓치지 말고 지켜보세요.

1. 자꾸 너만 보게 돼
2. 두 개의 시간, 하나의 사랑
3. 한 순간도 널 놓치고 싶지 않아
4. 우리 조카가 달라졌어요
5. 어색한 시간, 천천히 돌려봐?
6. We will have a good time forever

에 피소드 1에서 서로 바빠 만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불평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하는 헤니와 정안. 엑스캔버스의 타임머신 기능으로 헤니는 정안의 인터뷰를, 정안은 헤니의 광고를 보며 그리움을 달랩니다. 그렇게 애태우던 두 사람, 에피소드 2에서는 만나는가 싶더니 여전히 불평을 쏟아내내요. 서로 다른 걸 하고 싶을 때, 진짜 잘 싸워~ 라는 두 사람의 인터뷰는 연인들의 알콩 달콩 사랑 싸움을 예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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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 니와 정안이 거실에 앉아 TV를 봅니다. 헤니는 7번을, 정안은 11번을 보고 싶어하지요. 서로 고집을 꺾지 않고 계속 자기가 보고 싶은 걸 주장하다가 급기야는 리모컨 쟁탈전에 들어갑니다. 간발의 차로 리모컨은 헤니의 손에! 아쉬워 하는 정안이 외치는 타임 소리를 듣고 헤니는 ‘우리가 시간을 공유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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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 니의 손이 리모컨을 누르고 타임머신의 두 채널 동시 보기 기능으로 화면을 반으로 나누어 두 사람은 서로가 보고 싶은 걸 같이 봅니다. ‘두 개의 시간을 모두 즐기고 싶을 때’라는 카피가 나오면서 둘은 잠시 전의 다툼을 잊은 듯 마냥 행복한 표정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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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니와 정안의 Have a good time 노래 듣기
. 재생 버튼을 누르세요


헤니와 정안의 Have a good time 보러 가기

엑 스캔버스 타임머신의 두 채널 동시 보기 기능은 두 개의 화면을 같은 크기로 동시에 보거나, 한 화면은 크고 한 화면은 작게 보거나(이런 걸 PIP라고 하지요? ^^) 할 수 있습니다. 화면은 둘이지만 오디오는 하나만 나오지요. 오디오까지 둘이 나오면 알아 들을 수 없잖아요. 두 개의 화면이 보여도 하나는 주 채널, 하나는 부 채널이고 오디오는 주 채널 오디오가 나옵니다. 만일 부 채널의 오디오를 듣고 싶으면 리모컨의 버튼만 눌러주면 끝. 바로 소리가 전환됩니다.

엑스캔버스의 두 채널 동시 보기 기능은 아래 기사를 참조하세요~ ^^ 여러분도 헤니와 정안처럼 Have a good time 하시고요~ ^^

[타임머신 기능 소개] - 엑스캔버스, 두 채널 동시에 보기

엑스캔버스 오픈캐스트

컬러 디캔팅, USB로 동영상 보는 TV ‘보보스’ 출시

/제품소개   -  2009/03/09 19:00

2009 년을 여는 최초의 엑스캔버스 야심작, 엑스캔버스 보보스 신제품이 1월 20일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PDP TV인 보보스 신제품 시리즈(모델명 50/42PQ60D)는 더 이상 뺄 것이 없을 정도로 심플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에 밝은 조명 아래에서도 선명한 화면, 빠르고 부드러운 영상을 보여주는 패널을 채택해 최고의 화질을 자랑하는 전략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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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에 돌출된 테두리가 없어 마치 한 장의 유리 액자처럼 디자인된 보보스의 특유의 프레임은 깔끔한 인테리어 효과를 구현하며 42인치 기준으로 76.8mm의 슬림한 디자인은 더욱 세련된 멋을 자랑합니다.

특히 이 제품에는 섬세하고 선명한 자연색을 구현하는 이른바 ‘컬러 디캔팅 (Color Decanting)’ 기술이 처음으로 적용되었습니다. 컬러 디캔팅 기술은 단순한 원색이나 인공적인 화질이 아닌 ‘원래 색상’ 그대로를 섬세하게 표현함으로써 최상의 화질을 구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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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체 입자의 크기를 줄여 빛을 낼 수 있는 효율을 최대로 늘린 LG전자만의 울트라 브라이트 패널을 적용해 한층 선명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두 개의 영상엔진이 회로에서 한 번, 패널에서 다시 한 번 화질을 조정하는 ‘트윈 XD 엔진’을 탑재했고 세계 최고 수준의 메가(Mega)급 명암비와 응답속도(1억분의 1초), 초당 600개의 프레임을 전달(600Hz)해 영상이 부드럽고 끌림이 없어 오래 시청하더라도 눈이 편안한 것이 이 제품의 장점입니다.

화질 뿐 아니라 편의 기능도 크게 강화되었는데요, 우선 리모컨 버튼 하나로 영화, 스포츠, 게임 모드에 가장 어울리는 화질과 음질을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고, 대사를 더욱 또렷하게 전달해 주는 클리어 보이스 기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아이 케어 센서’를 내장해 주변 밝기에 따라 TV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 소비전력을 최대 60%까지 절감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던 동영상 재생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다양한 동영상 파일을 내장해 외장하드나 USB 메모리 같은 저장매체에 담아 연결하면 영화, UCC 등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4개의 HDMI(고화질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단자를 갖춰 DVD 플레이어, 게임기 등 멀티미디어 기기를 손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2009년 TV 시장은 섬세하고 자연스러운 화면과 특별한 부가 기능들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번에 출시된 보보스 신제품이 그 신호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2009년 보보스 신제품, 기대하셔도 좋겠습니다. ^^

엑스캔버스 오픈캐스트

엑스캔버스로 즐기는 닌텐도 위

컴포넌트 케이블로 화질 높이기

다 른 게임 머신들이 고화질을 구현하는 HDMI 등을 기본으로 채택하는데 비해 닌텐도 위는 이런 고급 기능은 빼고 본체 가격을 저렴하게 만든 역 트렌드 전략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일 겁니다. 실제로 HDMI는 물론 5.1 채널 오디오 같은 건 아예 지원하지 않고 DVD 재생도 안됩니다. 그러다 보니 살짝 아쉬운 부분이 생기긴 하지요. 무엇보다 아쉬운 부분은 바로 화질일 겁니다. 엑스캔버스의 선명한 화질을 제대로 살릴 수 없으니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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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질 문제를 개선하는 유일한 방법은 컴포넌트 케이블을 이용하는 겁니다. 닌텐도 위 홈페이지에서 별도 옵션으로 팔고 있고요, 인터넷 쇼핑몰을 찾아보면 닌텐도가 아닌 다른 업체들이 만든 컴포넌트 케이블을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가격은 닌텐도 위 홈페이지가 제일 비싸지요. 그런데 위 홈페이지에서는 카드 결제도 안되고, 값도 비싸면서 배송료를 따로 물으라고 하길래 그냥 인터넷 쇼핑몰에서 파는 모델 중에서 하나를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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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틀 후 도착한 케이블은 아래와 같이 생겼습니다. 고급스럽게 피복을 씌운 부분과 금색 도금 부분이 마음에 드는군요. 다 아시는 것처럼 컴포넌트 케이블은 초록, 파랑, 빨강의 영상 케이블과 흰색과 빨간색의 음성 케이블로 나뉩니다. 이 케이블을 엑스캔버스 스칼렛의 뒷 면에 색깔 대로 맞춰 꼽아주면 되지요. 주의할 점은 빨간색이 두 개라는 건데 각 케이블이 배열된 순서대로 끼우면 되니까 혼돈할 일은 별로 없습니다. 반대쪽 검정색 커넥터는 닌텐도 위의 뒷 부분, 기존의 컴포지트 케이블을 빼고 끼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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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화면을 설정할 차례지요. 닌텐도 위를 켜고 메인 화면 왼쪽 아래에 있는 Wii 옵션을 누릅니다. 계속해서 Wii 본체 설정, 화면을 순서대로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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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저 화면 비율을 고릅니다. 엑스캔버스 시리즈는 당연히 16:9이므로, 16:9를 선택하지요. 물론 이전에 세팅하실 때 이미 이렇게 되어 있겠지만요. 결정 버튼을 누르고 이어 화면 위치를 조정합니다. 컴포넌트 케이블로 교체한 후 닌텐도 위 화면이 TV의 중앙에 잘 맞지 않는 경우에 숫자를 조절하면서 화면 위치를 가운데로 맞춥니다. 숫자 옆에 있는 삼각형을 누르면 수치가 변하면서 화면이 옮겨지니 가운데 잘 맞추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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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지막으로 프로그레시브 옵션을 선택합니다. 프로그레시브 옵션을 선택하면 화면이 덜 깜박여 더 선명하게 보인다고 하는데요, 엑스캔버스 스칼렛처럼 Full HD 1080P를 지원하는 모델에서는 프로그레시브를 선택하면 됩니다. Full HD가 아닌 모델에서는 인터레이스를 선택합니다. 이제 Wii의 메인 화면으로 돌아오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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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진으로 화면을 찍어서는 달라진 점이 잘 구분이 안되긴 합니다만, 컴포넌트 케이블로 바꾸니 확실히 영상이 선명해졌습니다. 기존의 노랑, 빨강, 흰 색의 컴포지트 케이블로 연결했을 때 엑스캔버스의 대형 화면에서 좀 벙벙하게 보였다면 컴포넌트 케이블로 바꾸었을 땐 확실히 더 선명해집니다. 게다가 제 경우에는 위 리모컨의 성능도 개선되었더군요. 센서바와 각도가 좀 안 맞는 부분에서는 포인터가 좀 떨었는데, 컴포넌트 케이블로 바꾸고 나니 떠는 현상이 줄었습니다. 컴포넌트 케이블과 연관이 있는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성능이 개선되어 기분은 좋습니다.

닌텐도 위의 화질이 살짝 마음에 안든다면 컴포넌트 케이블로 교체헤 보세요. 엑스캔버스의 선명한 화질도 살리면서 닌텐도 위를 더 실감나게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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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캔버스 오픈캐스트

그 느낌 그대로의 컬러, 컬러 디캔팅의 비밀

/기능소개/컬러 디캔팅   -  2009/03/09 06:45

디스플레이가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인 조건은 무엇일까요? 아름다운 디자인, 편리한 기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바로 화질일 겁니다. 비록 디지털이라는 차가운 기술을 통해 나타나기는 하지만, 사람의 눈에 보이는 그 장면들은 실제와 같은 느낌을 주어야 하니까요. 우리가 눈으로 보아왔던 그 느낌 그대로를 보여주는 것, 마치 실제 모습을 보는 듯 생생한 자연색감을 보여주는 것, 그것이 TV가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인 조건입니다.


엑스캔버스의 컬러 디캔팅 테크놀로지는 시각을 통해 기억에 남는 컬러를 보여주는 것, 내 마음과 눈이 느낀 그대로를 재생하기 위해 탄생한 최고의 화질 테크놀로지입니다. 컬러 디캔팅 테크놀로지, 과연 어떤 비밀을 가지고 있을까요?

디지털 TV의 화질은 크게 세 가지 요소에 좌우됩니다. 그 첫번째는 바로 패널입니다. 패널은 전자적으로 구성된 TV 신호를 사람의 눈에 보이게 만들어 주는 요소입니다. 직접적으로 사람의 눈에 닿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떤 패널을 썼느냐에 따라 사람들이 느끼는 화질의 차이는 크게 달라집니다.

다 아시는 것처럼 대형 평판 TV를 만드는 패널은 만드는 소재에 따라 PDP와 LCD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2009형 엑스캔버스에 채택된 LCD 패널은 빛의 반사를 최대한 줄이면서 화면을 매끄럽게 처리한 이른바 ARP(Anti Reflection Panel)입니다. 지금까지는 빛의 반사를 줄이기 위해 LCD 패널의 표면을 거칠게 만들어 반사는 줄었지만 화질은 좀 거친 단점이 있었는데 ARP 패널을 채택하면서 이 단점을 해결했습니다. 반사가 없으면서도 매끄러운 LCD 패널, 컬러 디캔팅 테크놀로지의 숨은 비밀입니다.


PDP 패널은 내부에 들어있는 입자들이 빛을 내면서 영상을 만들어 냅니다. 따라서 이 입자들이 얼마나 작으냐에 따라 화면의 밝기와 섬세함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의 도트들이 작고 섬세할수록 해상도가 높아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2009 엑스캔버스의 PDP 패널은 입자의 크기를 크게 줄여 더욱 선명하고 섬세한 화면을 만들어 냈습니다. 입자의 크기를 크게 줄인 울트라 브라이트 패널, 컬러 디캔팅 테크놀로지의 또다른 비밀입니다.


디지털 TV의 화질을 결정하는 두번째 요소는 바로 엔진입니다. 엔진은 패널과 회로에 들어가는 신호를 처리해 눈에 보이는 화면으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2009 엑스캔버스는 이 엔진을 패널용과 회로용으로 분리해 총 두 개의 엔진을 탑재하면서 영상 신호를 두 번에 걸쳐 조정합니다. 영상의 컬러가 더욱 디테일해지는 셈이지요. 이른바 트윈XD 엔진. 컬러 디캔팅 테크놀로지를 구현하는 엑스캔버스의 비밀입니다.


TV의 화질을 결정하는 세번째 요소는 신호를 해석하는 구체적인 방법인 알고리즘입니다. 영상 신호를 받아들여 이것이 어떤 색인지 해석해 표현하는 기술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컬러 디캔팅 테크놀로지의 알고리즘은 세 가지 방법으로 자연색을 표현해 냅니다.

라이브 컬러 알고리즘은 TV의 색 영역을 최대한 확대하는 기술입니다. 예를 들어 빛은 R, G, B(빛의 3원색)로 구성되는데, 각 컬러는 256 단계로 나누어 집니다. 즉 0 - 255 단계로 나누어진 각 색의 조합으로 영상이 만들어진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다양하게 조합된 색을 더 세분화해 표현하려면 TV가 자체적으로 더 많은 색들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2009 엑스캔버스의 라이브 컬러 알고리즘은 TV가 표현할 수 있는 색의 영역을 확대해 색을 더 깊이 있고 부드럽게 표현합니다.

콘트래 스트 디캔팅 알고리즘은 어둡거나 밝은 화면에서 색이 묻히는 것을 막아주는 기술입니다. 전체적으로 어둡거나 밝은 화면에서는 주변 색의 영향을 받아 세세한 부분들이 묻혀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렇게 묻히는 부분들을 강조하면서 화면을 섬세하게 표현해 선명도를 개선했습니다.

TV가 표현하기 어려운 부분이 사람의 피부색이라 합니다. 피부색을 잘못 표현할 경우에는 사람 같지 않고 마치 마네킹 같은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09 엑스캔버스는 정말 사람의 피부 같은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사람의 피부색 이미지만 영상에서 뽑아내 따로 처리하는 스킨 컬러 디캔팅 알고리즘을 도입했습니다. 2009 엑스캔버스에서 사람의 얼굴이 더욱 생동감 있게 보이는 건, 바로 이 때문입니다.

처음 가보았던 유럽 여행에서 만난 대리석 건물의 색,
노란 전차의 색, 형형 색색의 과일 색을 기억하세요?
초록색, 보라색, 에메랄드색이 층층이 다르게 펼쳐지던 바다 색을 기억하세요?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눈이 보고 가슴이 느낀 미묘하게 다른 수많은 컬러들...
당신의 TV로 그 느낌 그대로의 컬러가 전해지나요? 
밝고 선명한 원색을 인위적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과 눈이 느낀 바로 그 색’으로 완벽하게 색을 살려내는 기술
바로 XCANVAS의 <컬러 디캔팅> 테크놀로지입니다.

와인 본연의 맛과 향을 살려내어
섬세한 감각을 가진 사람들의 미각을 충족시켜주는 <디캔팅>처럼
왜곡되지 않은 본연의 컬러를 섬세하게 살려내는 XCANVAS의 <컬러 디캔팅>
당신의 섬세한 시각과 감성까지 만족시키기 위해
두 개의 디캔팅 엔진과 디캔팅 패널, 디캔팅 알고리즘이 구현하는
XCANVAS 화질 기술의 절정입니다.

엑스캔버스 오픈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