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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체험] 잠실 2단지 김은정 고객님의 홈씨어터가 있는 풍경
/체험 / 전문가 리뷰 - 2009/03/11 17:33
최근 잠실 주변은 신규 아파트 입주로 완전히 새로운 도시를 보는 듯하다. 이렇게 신규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 집집마다 인테리어를 하고 큰 마음 먹고 준비한 가전제품이 들어오기 마련. 오늘은 잠실 2단지에 새로 입주한 김은정 고객님 댁을 찾았다. 잠실 2단지는 규모도 크지만 층수도 고층이어서 세대수도 많아 웅장한 느낌을 준다.
신규 입주 시에는 베란다를 확장하고 실내 인테리어를 개성에 맞춰 재조정하는 경우가 많다. 오늘 찾아간 김은정 고객님도 베란다 확장 및 조명, 벽면과 바닥, 주방 등을 독창적인 스타일로 손을 보았다. 일단, 베란다를 확장하니 거실은 훨씬 넓어 보인다. 그 거실 한 가운데 엑스캔버스 TV가 자리를 잡고 있다. 전체적인 벽의 밸런스가 TV를 수용하기 딱 좋을 정도의 대리석 시공이 안정감을 준다.
대리석 느낌의 벽면을 활용한 TV와 홈씨어터의 조합
정면에 벽걸이로 부착된 엑스캔버스 TV 옆에는 단아한 모습으로 홈씨어터 스칼렛이 서 있다. 정면 벽의 좌우에는 프론트 스피커를 놓고, 우퍼와 정면 스피커 그리고 DVD 플레이어를 배치했다. 역시 선은 최대한 깔끔하게 시공해 거의 알 수 없을 정도로 마감이 잘 된 느낌이다. 특히, 홈씨어터 스칼렛의 고급스러운 하이그로시 블랙과 엑스캔버스 TV와의 매치업은 세련된 느낌을 준다.
홈씨어터 스칼렛과 TV 스칼렛
김은정 고객님은 홈씨어터 스칼렛을 선택한 이유가 스타일에 반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특히, 사각의 TV와 잘 어울리는 디자인의 힘이 돋보였으며 마치 잘빠진 정장을 입은 신사를 보는 듯한 느낌의 스피커도 공간을 차지 하지 않으면서 인테리어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첫 눈에 반했다고 한다. TV를 볼 때도 이제는 홈씨어터 스칼렛으로 소리를 듣는다는 김은정 고객님은 음악CD도 홈씨어터로 즐길 정도로 이제는 스칼렛의 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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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저 연예인, 피부 땀구멍까지 다 보이네?
/기능소개/컬러 디캔팅 - 2009/03/11 16:43
2009년 3월 11일자 동아일보에 아주 재미있는 기사가 나와서 소개드릴까 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지난 해 10월 경 모방송사 PD가 엑스캔버스 연구원들을 자리에서 ‘요즘 고화질 TV 때문에 피부 트러블을 숨길 수 없다고 탤런드들이 고민이 많다’고 했답니다. 이 얘기를 들은 LG전자들, 피부색을 너무 선명하게 표현하는 것이 오히려 해가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고 이에 착안해 사람의 피부를 자연색에 가깝게 표현해야 겠다는 아이디어를 냈다는군요.
그 아이디어로 탄생한 결과가 바로 컬러 디캔팅 테크놀로지 중 하나인 스킨 컬러 디캔팅 알고리즘입니다. 화면에서 보는 피부색이 아니라 정말 사람의 피부 같은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피부색 이미지만 영상에서 뽑아내 따로 처리하는 기법입니다. 이 덕분에 컬러 디캔팅 테크놀로지가 내장된 2009 엑스캔버스에서는 사람의 얼굴이 더욱 생동감 있게 보이는 거지요.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지만, 사람들의 요구를 무시한 기술은 살아남지 못합니다. 사람들이 진정 원하는 것을 찾아 내고, 그것을 바탕으로 삶을 더욱 풍요롭고 즐겁게 만드는 것. 이것이야 말로 기술이 존재하는 참된 의미가 되지 않을까요. / XCANVAS BLOG
처음 가보았던 유럽 여행에서 만난 대리석 건물의 색,
노란 전차의 색, 형형 색색의 과일 색을 기억하세요?
초록색, 보라색, 에메랄드색이 층층이 다르게 펼쳐지던 바다 색을 기억하세요?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눈이 보고 가슴이 느낀 미묘하게 다른 수많은 컬러들...
당신의 TV로 그 느낌 그대로의 컬러가 전해지나요?
밝고 선명한 원색을 인위적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과 눈이 느낀 바로 그 색’으로 완벽하게 색을 살려내는 기술
바로 XCANVAS의 <컬러 디캔팅> 테크놀로지입니다.
와인 본연의 맛과 향을 살려내어
섬세한 감각을 가진 사람들의 미각을 충족시켜주는 <디캔팅>처럼
왜곡되지 않은 본연의 컬러를 섬세하게 살려내는 XCANVAS의 <컬러 디캔팅>
당신의 섬세한 시각과 감성까지 만족시키기 위해
두 개의 디캔팅 엔진과 디캔팅 패널, 디캔팅 알고리즘이 구현하는
XCANVAS 화질 기술의 절정입니다.
노란 전차의 색, 형형 색색의 과일 색을 기억하세요?
초록색, 보라색, 에메랄드색이 층층이 다르게 펼쳐지던 바다 색을 기억하세요?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눈이 보고 가슴이 느낀 미묘하게 다른 수많은 컬러들...
당신의 TV로 그 느낌 그대로의 컬러가 전해지나요?
밝고 선명한 원색을 인위적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과 눈이 느낀 바로 그 색’으로 완벽하게 색을 살려내는 기술
바로 XCANVAS의 <컬러 디캔팅> 테크놀로지입니다.
와인 본연의 맛과 향을 살려내어
섬세한 감각을 가진 사람들의 미각을 충족시켜주는 <디캔팅>처럼
왜곡되지 않은 본연의 컬러를 섬세하게 살려내는 XCANVAS의 <컬러 디캔팅>
당신의 섬세한 시각과 감성까지 만족시키기 위해
두 개의 디캔팅 엔진과 디캔팅 패널, 디캔팅 알고리즘이 구현하는
XCANVAS 화질 기술의 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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