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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씨어터 이상의 프리미엄 멀티미디어 디바이스, LG INFINIA 사운드 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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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만든 천상의 소리, Pure HD 사운드 프리미엄 홈씨어터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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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체험] 잠실 2단지 김은정 고객님의 홈씨어터가 있는 풍경
최근 잠실 주변은 신규 아파트 입주로 완전히 새로운 도시를 보는 듯하다. 이렇게 신규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 집집마다 인테리어를 하고 큰 마음 먹고 준비한 가전제품이 들어오기 마련. 오늘은 잠실 2단지에 새로 입주한 김은정 고객님 댁을 찾았다. 잠실 2단지는 규모도 크지만 층수도 고층이어서 세대수도 많아 웅장한 느낌을 준다.
신규 입주 시에는 베란다를 확장하고 실내 인테리어를 개성에 맞춰 재조정하는 경우가 많다. 오늘 찾아간 김은정 고객님도 베란다 확장 및 조명, 벽면과 바닥, 주방 등을 독창적인 스타일로 손을 보았다. 일단, 베란다를 확장하니 거실은 훨씬 넓어 보인다. 그 거실 한 가운데 엑스캔버스 TV가 자리를 잡고 있다. 전체적인 벽의 밸런스가 TV를 수용하기 딱 좋을 정도의 대리석 시공이 안정감을 준다.
대리석 느낌의 벽면을 활용한 TV와 홈씨어터의 조합
정면에 벽걸이로 부착된 엑스캔버스 TV 옆에는 단아한 모습으로 홈씨어터 스칼렛이 서 있다. 정면 벽의 좌우에는 프론트 스피커를 놓고, 우퍼와 정면 스피커 그리고 DVD 플레이어를 배치했다. 역시 선은 최대한 깔끔하게 시공해 거의 알 수 없을 정도로 마감이 잘 된 느낌이다. 특히, 홈씨어터 스칼렛의 고급스러운 하이그로시 블랙과 엑스캔버스 TV와의 매치업은 세련된 느낌을 준다.
홈씨어터 스칼렛과 TV 스칼렛
김은정 고객님은 홈씨어터 스칼렛을 선택한 이유가 스타일에 반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특히, 사각의 TV와 잘 어울리는 디자인의 힘이 돋보였으며 마치 잘빠진 정장을 입은 신사를 보는 듯한 느낌의 스피커도 공간을 차지 하지 않으면서 인테리어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첫 눈에 반했다고 한다. TV를 볼 때도 이제는 홈씨어터 스칼렛으로 소리를 듣는다는 김은정 고객님은 음악CD도 홈씨어터로 즐길 정도로 이제는 스칼렛의 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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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저 연예인, 피부 땀구멍까지 다 보이네?
2009년 3월 11일자 동아일보에 아주 재미있는 기사가 나와서 소개드릴까 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지난 해 10월 경 모방송사 PD가 엑스캔버스 연구원들을 자리에서 ‘요즘 고화질 TV 때문에 피부 트러블을 숨길 수 없다고 탤런드들이 고민이 많다’고 했답니다. 이 얘기를 들은 LG전자들, 피부색을 너무 선명하게 표현하는 것이 오히려 해가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고 이에 착안해 사람의 피부를 자연색에 가깝게 표현해야 겠다는 아이디어를 냈다는군요.
그 아이디어로 탄생한 결과가 바로 컬러 디캔팅 테크놀로지 중 하나인 스킨 컬러 디캔팅 알고리즘입니다. 화면에서 보는 피부색이 아니라 정말 사람의 피부 같은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피부색 이미지만 영상에서 뽑아내 따로 처리하는 기법입니다. 이 덕분에 컬러 디캔팅 테크놀로지가 내장된 2009 엑스캔버스에서는 사람의 얼굴이 더욱 생동감 있게 보이는 거지요.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지만, 사람들의 요구를 무시한 기술은 살아남지 못합니다. 사람들이 진정 원하는 것을 찾아 내고, 그것을 바탕으로 삶을 더욱 풍요롭고 즐겁게 만드는 것. 이것이야 말로 기술이 존재하는 참된 의미가 되지 않을까요. / XCANVAS BLOG
노란 전차의 색, 형형 색색의 과일 색을 기억하세요?
초록색, 보라색, 에메랄드색이 층층이 다르게 펼쳐지던 바다 색을 기억하세요?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눈이 보고 가슴이 느낀 미묘하게 다른 수많은 컬러들...
당신의 TV로 그 느낌 그대로의 컬러가 전해지나요?
밝고 선명한 원색을 인위적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과 눈이 느낀 바로 그 색’으로 완벽하게 색을 살려내는 기술
바로 XCANVAS의 <컬러 디캔팅> 테크놀로지입니다.
와인 본연의 맛과 향을 살려내어
섬세한 감각을 가진 사람들의 미각을 충족시켜주는 <디캔팅>처럼
왜곡되지 않은 본연의 컬러를 섬세하게 살려내는 XCANVAS의 <컬러 디캔팅>
당신의 섬세한 시각과 감성까지 만족시키기 위해
두 개의 디캔팅 엔진과 디캔팅 패널, 디캔팅 알고리즘이 구현하는
XCANVAS 화질 기술의 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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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살 때 꼭 알아야 할 용어 HDMI
이제 TV는 단순히 TV 하나로만 동작하는 건 아닙니다. TV에서 나오는 지상파 방송만을 즐기는 용도가 아니라는 거죠. 게임기,
셋톱 박스, DVD 플레이어 등 수많은 장비들을 연결해 놓고 그 장비들과 함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메인 디스플레이가
바로 TV입니다. 따라서 어쩌면 앞으로 TV라는 말 대신 디스플레이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릴지도 모르겠네요. 어쨌든, TV를
즐기는 방법이 다양하게 늘어난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TV 살 때, HDMI라는 용어 정도는 꼭 알고 사셔야 합니다.
HDMI는 High 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의 줄임말입니다. 우리 말로 풀어 쓰면 고선명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라
고 할 수 있겠네요. 쉽게 말하면 고화질 데이터를 전달하는 연결 방식이다, 뭐 이렇게도 말할 수 있겠습니다. 일단 사진을
보시면, 이렇게 생긴 넘이 바로 엑스캔버스 스칼렛 뒷 면에 있는 HDMI 연결 포트입니다. 스칼렛에는 측면에 HDMI 포트가
1개 더 있어 HDMI 포트가 총 4개 있습니다.
여기에 연결하는 케이블은 또 이렇게 생겼지요.
원래 HDMI는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DVI 규격을 A/V용으로 업그레이드 한 것입니다. 컴퓨터용 DVI는 비디오만 전송하는데 비해 HDMI는 오디오가 포함되어 있고요, 이 때문에 HDMI의 최대 장점은 연결하기 쉽다!는 겁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사용해 온 여러 연결 단자들은 꽂아야 할 것이 참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가장 흔히 사용되어 온 노란색, 흰색, 빨간색의 콤포지트 케이블은 영상(노란색)과 오디오(흰색, 빨간색)를
별도로 연결해야 했습니다. 요즘 고화질 용으로 연결하는 컴포넌트 케이블은 여섯 개나 되는 케이블을 꽂아야 하지요. S-VHS는
핀 모양에 맞게 살살 돌려 꽂아야 하고 그나마 오디오는 또 따로 연결해야 합니다. 그런데 HDMI는 영상과 오디오 모두를 지원하기 때문에 하나만 꽂으면 됩니다.
겉
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연결하기 쉽다는 것 외에 눈에 보이지 않는 특성이 하나 더 숨어 있으니 그것이 바로 무압축
전송이라는 겁니다. 쉽게 설명하면 이런 겁니다. 기존의 연결 방식들은 데이터를 전송하는 속도를 높이기 위해 데이터를 압축했다가
다시 풀어서 쓰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손실이 발생하면서 원래 데이터의 품질을 제대로 전송허지 못하는
거지요. 그러다 보면 원래 화질은 그렇게 나쁘지 않은데 TV로 볼 땐 화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하지만 소비자는
확인할 방법이 없는 거지요. 원래 좀 나쁜가 보다, 뭐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요. 그런데 HDMI 포트로 연결하면 손실 없는 화질을 그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될 수 있으면 HDMI 기기를 사고, HDMI로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TV를 살 때 HDMI의 어떤 점을 보아야 하나요? HDMI가 다른 연결 포트에 비해 장점이 많으므로 앞으로는 HDMI로 연결하는 장비들이 반드시 늘어날 것입
니다. 그런 점에서 HDMI가 넉넉한 TV를 고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HDMI 포트가 모자랄 경우 HDMI 포트 수를
확장해 주는 HDMI 셀렉터 같은 장비들이 있긴 합니다만 자동형 모델의 경우 10만원을 호가하므로 나중에 구입하려면 좀
부담스럽습니다.
HDMI 포트라도 버전에 따라 전송량과 속도, 지원하는 해상도가 달라집니다. 최근 등장하는 TV들은 대부분 HDMI 1.3 버전을 지원합니다. 1.2와 1.3의 차이점은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전송 속도 / 1.3 : 약 10Gbps / 1.2 : 5Gbps
최대 해상도 / 1.3 : 1440p / 1.2 : 1080p
최대 색상수 / 1.3 : 딥컬러 지원(281조 컬러) / 1.2 : 1,700만 컬러
물
론 최근 나오는 TV들은 대부분 이 규격을 충실히 지키고는 있습니다만, 간혹 그렇지 않은 모델들도 있으니 눈 여겨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TV는 한 번 구입하면 10년 이상 사용하는 제품이므로 처음 구입하실 때 HDMI 포트도 관심있게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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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시간, 하나의 사랑 - 헤니와 정안의 Have a good time
1. 자꾸 너만 보게 돼
2. 두 개의 시간, 하나의 사랑
3. 한 순간도 널 놓치고 싶지 않아
4. 우리 조카가 달라졌어요
5. 어색한 시간, 천천히 돌려봐?
6. We will have a good time forever
에 피소드 1에서 서로 바빠 만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불평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하는 헤니와 정안. 엑스캔버스의 타임머신 기능으로 헤니는 정안의 인터뷰를, 정안은 헤니의 광고를 보며 그리움을 달랩니다. 그렇게 애태우던 두 사람, 에피소드 2에서는 만나는가 싶더니 여전히 불평을 쏟아내내요. 서로 다른 걸 하고 싶을 때, 진짜 잘 싸워~ 라는 두 사람의 인터뷰는 연인들의 알콩 달콩 사랑 싸움을 예견합니다.
헤 니와 정안이 거실에 앉아 TV를 봅니다. 헤니는 7번을, 정안은 11번을 보고 싶어하지요. 서로 고집을 꺾지 않고 계속 자기가 보고 싶은 걸 주장하다가 급기야는 리모컨 쟁탈전에 들어갑니다. 간발의 차로 리모컨은 헤니의 손에! 아쉬워 하는 정안이 외치는 타임 소리를 듣고 헤니는 ‘우리가 시간을 공유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헤 니의 손이 리모컨을 누르고 타임머신의 두 채널 동시 보기 기능으로 화면을 반으로 나누어 두 사람은 서로가 보고 싶은 걸 같이 봅니다. ‘두 개의 시간을 모두 즐기고 싶을 때’라는 카피가 나오면서 둘은 잠시 전의 다툼을 잊은 듯 마냥 행복한 표정을 짓습니다.
헤니와 정안의 Have a good time 노래 듣기. 재생 버튼을 누르세요
엑 스캔버스 타임머신의 두 채널 동시 보기 기능은 두 개의 화면을 같은 크기로 동시에 보거나, 한 화면은 크고 한 화면은 작게 보거나(이런 걸 PIP라고 하지요? ^^) 할 수 있습니다. 화면은 둘이지만 오디오는 하나만 나오지요. 오디오까지 둘이 나오면 알아 들을 수 없잖아요. 두 개의 화면이 보여도 하나는 주 채널, 하나는 부 채널이고 오디오는 주 채널 오디오가 나옵니다. 만일 부 채널의 오디오를 듣고 싶으면 리모컨의 버튼만 눌러주면 끝. 바로 소리가 전환됩니다.
엑스캔버스의 두 채널 동시 보기 기능은 아래 기사를 참조하세요~ ^^ 여러분도 헤니와 정안처럼 Have a good time 하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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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모바일 프로젝터 체험단 발대식
XMania를 아세요?
LG전자의 XNOTE의 발전적인 방향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제품 개선 및 고객 불만 사항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XNOTE의 제품 개발 및 마케팅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전문 프로추어 커뮤니티 입니다. (X Mania 커뮤니티 사이트)
XCANVAS
블로그에 난데없이 XNOTE체험단 이야기냐구요? 얼마 전 XMania와 함께 LG전자의 울트라 모바일 프로젝터(Ultra
Mobile Projector)인 HS102G의 체험단 발대식에 관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죠. 이 Ultra Mobile
Projector는 지난 번 Full HD 프로젝터인 AF115의 신제품 발표회에서 함께 소개가 되면서 많은 분들의 관심을 끌었던 제품이기도 합니다.
XMania의 수 많은 경쟁자들을 뚫고 HS102G 체험단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은 총 다섯 분. 이 중 바쁜 업무로 참석하지 못한 한 분을 제외하고 LG전자 2층 소회의실에서 'Ultra Mobile Projector' HS102G 의 제품 소개와 체험단 미션에 대해서 설명을 듣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기다리던 제품 공개 시간이 되고 사진과 보도자료를 통해서 보던 Ultra Mobile Projector가 공개 되는 순간입니다. 체험단은 기존의 프로젝터와 크기를 비교하고 외관 및 스펙을 꼼꼼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Ultra Mobile Projector답게 이용에 사용할 수 있도록 가방이 함께 제공되는 제품입니다. 기존 제품과 비교해도 무척 작아서 한 손으로도 쉽게 들 수 있을 정도의 크기네요. 실제로 일반 카메라 삼각대에 고정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제품에 대한 설명이 끝나고 체험단은 뜨거운 질문들로 제품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는 제품 시연에 들어갔습니다. 일반적으로 프로젝터는 PC나 TV등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제품입니다. 하지만 'Ultra
Mobile Projector' HS102G의 경우 USB연결을 통해 USB메모리나 외장하드 등에 들어있는 JPG이미지를
슬라이드 형태로 보여주거나, 음악파일, 영상 파일을 자체적으로 재생할 수 있는 기능을 포함한 것이 특징인 제품입니다. 그래서 실제 제품 시연에서 노트북으로 프리젠테이션 파일을 재생하는 화면과 USB메모리에 담긴 자료들을 재생하는 두 가지 방법으로 실시되었습니다.
앞으로 6주간 체험단들에게 주어진 임무는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울트라 모바일 프로젝터(Ultra Mobile Projector) HS102G의 매뉴얼 북을 제작하는 것입니다. 이번 임무를 위해 각자 자신의 미션을 스스로 선택하고 제출한 계획서를 토대로 선발된 5명의 체험단. 각자 어떤 멋진 매뉴얼 북을 제작하실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이 울트라 모바일 프로젝터 HS102G는 아직 국내에서만 출시된 제품입니다. 하지만 외국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네요. 어떤 분은 한국에서만 출시하는 걸 아쉬워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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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디캔팅, USB로 동영상 보는 TV ‘보보스’ 출시
특히 이 제품에는 섬세하고 선명한 자연색을 구현하는 이른바 ‘컬러 디캔팅 (Color Decanting)’ 기술이 처음으로 적용되었습니다. 컬러 디캔팅 기술은 단순한 원색이나 인공적인 화질이 아닌 ‘원래 색상’ 그대로를 섬세하게 표현함으로써 최상의 화질을 구현하였습니다.
형광체 입자의 크기를 줄여 빛을 낼 수 있는 효율을 최대로 늘린 LG전자만의 울트라 브라이트 패널을 적용해 한층 선명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두 개의 영상엔진이 회로에서 한 번, 패널에서 다시 한 번 화질을 조정하는 ‘트윈 XD 엔진’을 탑재했고 세계 최고 수준의 메가(Mega)급 명암비와 응답속도(1억분의 1초), 초당 600개의 프레임을 전달(600Hz)해 영상이 부드럽고 끌림이 없어 오래 시청하더라도 눈이 편안한 것이 이 제품의 장점입니다.
화질 뿐 아니라 편의 기능도 크게 강화되었는데요, 우선 리모컨 버튼 하나로 영화, 스포츠, 게임 모드에 가장 어울리는 화질과 음질을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고, 대사를 더욱 또렷하게 전달해 주는 클리어 보이스 기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아이 케어 센서’를 내장해 주변 밝기에 따라 TV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 소비전력을 최대 60%까지 절감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던 동영상 재생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다양한 동영상 파일을 내장해 외장하드나 USB 메모리 같은 저장매체에 담아 연결하면 영화, UCC 등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4개의 HDMI(고화질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단자를 갖춰 DVD 플레이어, 게임기 등 멀티미디어 기기를 손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2009년 TV 시장은 섬세하고 자연스러운 화면과 특별한 부가 기능들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번에 출시된 보보스 신제품이 그 신호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2009년 보보스 신제품, 기대하셔도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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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앨범으로 변신한 엑스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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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캔버스로 즐기는 닌텐도 위
다 른 게임 머신들이 고화질을 구현하는 HDMI 등을 기본으로 채택하는데 비해 닌텐도 위는 이런 고급 기능은 빼고 본체 가격을 저렴하게 만든 역 트렌드 전략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일 겁니다. 실제로 HDMI는 물론 5.1 채널 오디오 같은 건 아예 지원하지 않고 DVD 재생도 안됩니다. 그러다 보니 살짝 아쉬운 부분이 생기긴 하지요. 무엇보다 아쉬운 부분은 바로 화질일 겁니다. 엑스캔버스의 선명한 화질을 제대로 살릴 수 없으니 말이에요.
화 질 문제를 개선하는 유일한 방법은 컴포넌트 케이블을 이용하는 겁니다. 닌텐도 위 홈페이지에서 별도 옵션으로 팔고 있고요, 인터넷 쇼핑몰을 찾아보면 닌텐도가 아닌 다른 업체들이 만든 컴포넌트 케이블을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가격은 닌텐도 위 홈페이지가 제일 비싸지요. 그런데 위 홈페이지에서는 카드 결제도 안되고, 값도 비싸면서 배송료를 따로 물으라고 하길래 그냥 인터넷 쇼핑몰에서 파는 모델 중에서 하나를 골랐습니다.
이 틀 후 도착한 케이블은 아래와 같이 생겼습니다. 고급스럽게 피복을 씌운 부분과 금색 도금 부분이 마음에 드는군요. 다 아시는 것처럼 컴포넌트 케이블은 초록, 파랑, 빨강의 영상 케이블과 흰색과 빨간색의 음성 케이블로 나뉩니다. 이 케이블을 엑스캔버스 스칼렛의 뒷 면에 색깔 대로 맞춰 꼽아주면 되지요. 주의할 점은 빨간색이 두 개라는 건데 각 케이블이 배열된 순서대로 끼우면 되니까 혼돈할 일은 별로 없습니다. 반대쪽 검정색 커넥터는 닌텐도 위의 뒷 부분, 기존의 컴포지트 케이블을 빼고 끼우면 됩니다.
이제 화면을 설정할 차례지요. 닌텐도 위를 켜고 메인 화면 왼쪽 아래에 있는 Wii 옵션을 누릅니다. 계속해서 Wii 본체 설정, 화면을 순서대로 선택합니다.
먼 저 화면 비율을 고릅니다. 엑스캔버스 시리즈는 당연히 16:9이므로, 16:9를 선택하지요. 물론 이전에 세팅하실 때 이미 이렇게 되어 있겠지만요. 결정 버튼을 누르고 이어 화면 위치를 조정합니다. 컴포넌트 케이블로 교체한 후 닌텐도 위 화면이 TV의 중앙에 잘 맞지 않는 경우에 숫자를 조절하면서 화면 위치를 가운데로 맞춥니다. 숫자 옆에 있는 삼각형을 누르면 수치가 변하면서 화면이 옮겨지니 가운데 잘 맞추시면 됩니다.
마 지막으로 프로그레시브 옵션을 선택합니다. 프로그레시브 옵션을 선택하면 화면이 덜 깜박여 더 선명하게 보인다고 하는데요, 엑스캔버스 스칼렛처럼 Full HD 1080P를 지원하는 모델에서는 프로그레시브를 선택하면 됩니다. Full HD가 아닌 모델에서는 인터레이스를 선택합니다. 이제 Wii의 메인 화면으로 돌아오면 끝.
사 진으로 화면을 찍어서는 달라진 점이 잘 구분이 안되긴 합니다만, 컴포넌트 케이블로 바꾸니 확실히 영상이 선명해졌습니다. 기존의 노랑, 빨강, 흰 색의 컴포지트 케이블로 연결했을 때 엑스캔버스의 대형 화면에서 좀 벙벙하게 보였다면 컴포넌트 케이블로 바꾸었을 땐 확실히 더 선명해집니다. 게다가 제 경우에는 위 리모컨의 성능도 개선되었더군요. 센서바와 각도가 좀 안 맞는 부분에서는 포인터가 좀 떨었는데, 컴포넌트 케이블로 바꾸고 나니 떠는 현상이 줄었습니다. 컴포넌트 케이블과 연관이 있는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성능이 개선되어 기분은 좋습니다.
닌텐도 위의 화질이 살짝 마음에 안든다면 컴포넌트 케이블로 교체헤 보세요. 엑스캔버스의 선명한 화질도 살리면서 닌텐도 위를 더 실감나게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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